2008년 07월 27일
추억의 회상

이런 저런 수식의 계산으로 펜을 잡을 일이 많다..
처음엔 샤프에 볼펜을 사용했었으나, 아들녀석이 연필을 지는것을 보고 하나 몰래 훔쳐서(?!^^;) 요즘엔 연필을 사용하고 있다.
볼펜이나 샤프를 사용하는 것 보다 힘도 덜 들어가고 그립감도 좋고...
훗 훗 무엇보다 종종 연필을 깍을 때면 예전 군대에서 총을 닦던 느낌이랄까?!
웬지 집중도 되는것 같고, 스트레스도 풀리는것 같고..
옛 추억이 회상되는듯 해서 앞으로도 쭈~욱 연필을 사용할 듯 하다.
# by | 2008/07/27 22:08 | Gossip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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